내 사랑스러운 딸..민서
생후 1달도 안되었다..
간만에 사진을 올려본다. 사실 부모마음에 애기얼굴을 아웃포커싱해버린 사진-_- 까지 다 이쁘고 사랑스럽겠지만;;;
거까지 보여주는건 좀 오버다 싶기도 하고;; 걍 최근 며칠간 인상에 남은 사진들을 올려본다. ^^
[엄마, 불편해요] - 역시 아빠는 애기 안을줄 모르는 존재인갑다. -_-
[아빠 얼굴 쳐다보다..] - 저 표정에 감동해버렸다...정말 사랑스럽다.
[아기 초점책 공부] - 정말 신기한게 초점책 보여주니 눈동자가 돌아간다. 이제 슬슬 보이기 시작한 모양..
[내 인생 최초의 양말.] - 양말을 사은품으로 받았던 것인데..사실 받을때는 귀엽긴 한데..긴가민가했다. 그런데.. 정말 신겨보니 깜찍해 죽것다. ㅜㅜ 저 작은 발에 양말이 딱 맞는거가 왤케 신기한지... 다음에는 뽀로로 양말 사주께~~~ (응?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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