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안그래도 머리 복잡한데..몇가지 일이 꼬이기도 해서 영 기분이 엉망입니다.
아직 확실히 어찌해야되는가를 결정해야 되고,
지금 해오던 일도 진행해야되고,
안그래도 질질 끌어와서 지치는데 막판에 이상하게 꼬인 일..
참 그렇네요.
사람이 항상 빈틈없을 수는 없지만, 이래저래 좀 지칩니다.
그래서 그런지 몰라도..
요즘 잠들기 한시간 전쯤만 되면, 약간의 알콜이 늘 그리워지네요.
이러다 정말 잘못되는건 아닌가 할 정도로..(오버 이긴 합니다)
알콜말고 몬가 긍정적인 힘을 찾고 싶습니다....
# by 뭉실이 | 2007/02/14 23:51 | 이것저것..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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