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..


문득 오늘 저녁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.

그래도..나름 잘 해왔다고 생각했는데..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.

생각 조금 바꾸면 되는거였는데..

언제나 과정이 힘들었고, 결과는 너무나 간단했다. 그거 이제 된다고.. 그한마디 였으니까..

은연중에 그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참 많이 쌓였던 모양이다.


왜 이렇게 약해졌을까..

의욕도..마음도..그리고 지금도..

아직..무언가 자극이 남아있고 해야된다는게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지만..

묘하게 서글픈 기분도 지울수 없었다..



왜 이렇게 약해졌을까..

의욕도..마음도.. 그렇게 내 자신이.....




by 뭉실이 | 2009/04/22 21:30 | 살아가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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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김정무 at 2009/08/08 01:40
우째 지내냐?...

보고싶어 치숙아..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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